유아·완구는 인증 없이 못 판다
아이가 쓰는 물건은 규제가 가장 촘촘합니다. 안전확인 대상 구분, 연령 표기, 작은 부품과 유해물질 시험을 부스에서 확인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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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무역 현장의 생생한 정보
아이가 쓰는 물건은 규제가 가장 촘촘합니다. 안전확인 대상 구분, 연령 표기, 작은 부품과 유해물질 시험을 부스에서 확인하는 순서.
가죽인지 합성인지에 따라 세율도 표기도 달라집니다. 라스트와 사이즈 편차, 접착 불량이 나오는 지점, 디자인 도용 위험을 가려내는 법.
옷은 품질보다 사이즈와 소재 표기에서 반품이 납니다. 중국 사이즈를 국내 기준으로 옮기는 법, 혼용률 시험, 첫 주문의 색·사이즈 구성.
야외용품은 부피가 크고 시즌이 짧습니다. 내후성 시험, 조립과 설치 책임, 한 해 앞서 발주하는 구조를 캔톤페어 일정에 맞추는 법.
선물용품은 도착일이 늦으면 값이 반이 됩니다. 시즌 역산 일정, 소량 다품종의 함정, 지식재산권 위험을 부스에서 가려내는 기준.
깨지는 품목은 포장이 곧 원가입니다. 파손율을 미리 잡는 법, 식품용 용출 기준, 로트마다 달라지는 색과 치수를 계약으로 묶는 방법.
가구는 물건값보다 운임·파손·반품 비용이 큽니다. 조립 방식이 원가를 바꾸는 이유, 목재 규제, 색과 마감이 로트마다 흔들리는 문제.
잡화는 단가가 낮아 실패해도 싸 보이지만, 안 팔리면 창고비로 계속 나갑니다. 부피 대비 마진, 시즌성, 색상 구성이 재고를 정하는 방식.
주방용품은 「식품에 닿는 물건」이라 규제가 따로 있습니다. 재질 증빙, 코팅과 도금의 차이, 부스에서 확인할 시험 성적서와 포장 조건.
자재는 값보다 부피와 무게가 판단을 정합니다. 컨테이너 단위로 계산하는 법, 파손과 색차가 만드는 손실, 규격 인증이 필요한 품목을 가려내는 기준.
자동차 부품은 「맞는가」가 전부입니다. 차종·연식·트림으로 갈리는 적합성, OE 번호 확인, 인증 없이 팔 수 없는 품목을 부스에서 가려내는 법.
설비는 현장에서 계약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캔톤페어에서 할 일은 후보를 3곳으로 줄이는 것, 그리고 설치·부품·보증 조건을 문서로 받아 오는 것입니다.
한국·중국·일본 현지 네트워크로 소싱 가능 여부와 예상 단가를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