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와 광고에서 걸리는 것
성분이 통과해도 표기와 문구에서 막힙니다. 일본어 표시 의무 항목, 쓸 수 없는 효능 표현, 상세페이지를 다시 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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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무역 · 마케팅 · EC — 현장에서 부딪히며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 발행합니다.
성분이 통과해도 표기와 문구에서 막힙니다. 일본어 표시 의무 항목, 쓸 수 없는 효능 표현, 상세페이지를 다시 써야 하는 이유.
일본은 화장품 수입에 허가 체계가 따로 있습니다. 제조판매업 허가, 현지 책임자를 세우는 구조, 의약부외품과 갈리는 지점을 정리합니다.
자동화의 위험은 느려지는 게 아니라 조용히 틀리는 것입니다. 실패를 보이게 만드는 법, 사람에게 넘기는 조건, 되돌릴 수 있게 설계하는 방법.
전부 자동화하려면 아무것도 못 넘깁니다. 규칙이 분명한 일부터 고르는 기준, 사람이 계속 봐야 하는 구간, 채널이 늘 때 먼저 깨지는 곳.
일본 채널은 배송 지표가 계정 상태를 정합니다. 직배송과 현지 창고의 분기점, 반품 처리 비용, 지킬 수 있는 배송일을 정하는 법.
한국 상세페이지를 번역해 올리면 안 팔립니다. 일본 소비자가 확인하는 항목, 검색어가 다른 이유, 사진과 표기를 다시 만드는 기준.
상품보다 서류가 먼저입니다. 채널별 입점 요건, 법인·현지 주소·계좌가 걸리는 지점, 준비 순서를 미리 잡는 법.
메일, 문자, 알림톡, 앱 푸시는 도달률도 허용 범위도 다릅니다. 무엇을 어디로 보낼지 나누는 기준과 동의·표기에서 걸리는 지점.
이메일과 알림이 안 읽히는 이유는 빈도가 아니라 명분입니다. 받는 사람 기준으로 보낼 이유 만들기, 목록을 태우지 않는 발송 설계.
점포에서 결제하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대행을 쓰는 방식, 검품을 어디서 하는가, 여러 점포 물건을 한 컨테이너로 묶는 과정.
같은 중국 소싱이지만 성격이 반대입니다. 상설 도매시장과 기간 전시회의 차이, 어느 쪽이 어떤 사업에 맞는지, 둘을 같이 쓰는 방법.
정리는 끝나도 유지가 안 되면 반년 뒤 원점입니다. 담당을 정하는 방법, 점검 주기,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구조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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