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IT & AI
AI와 기술로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인사이트
견적을 규칙으로 만드는 법
지난 견적 서른 건을 거꾸로 읽으면 대여섯 개 규칙이 90%를 설명합니다. 계산식과 판단을 나누고 할인 권한을 숫자로 적기.
견적이 느린 진짜 이유
계산에 쓰는 시간은 얼마 안 됩니다. 단가 확인·과거 자료 검색·승인 대기·사양 재확인, 자동화 없이 줄일 수 있는 네 가지.
대시보드를 만들어도 아무도 안 보는 이유
대부분의 대시보드는 보는 사람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기준선, 갱신 보장, 나빠지면 나빠 보이는 형태.
어떤 숫자를 볼지 정하는 일
지표가 열 개면 어느 방향으로든 좋아 보이는 숫자를 찾을 수 있어 아무것도 결론이 안 납니다. 결과 지표 하나와 행동 지표 둘로 줄이는 방법.
도입은 했는데 아무도 안 쓸 때
안 쓰는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니라 대개 새 방식이 개인에게는 더 느려서입니다. 동작 수, 이중 입력, 예외 처리, 그리고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시점.
AI를 붙일 업무를 고르는 기준
가장 힘든 업무는 대개 판단이 많은 업무이고, 그건 AI가 가장 못하는 일입니다. 반복·규칙·위험 세 축으로 후보를 추리는 방법.
AI 검색을 붙이기 전에
AI는 없는 정보를 만들지 못하고 못 읽는 문서는 못 읽습니다. 근거 표시, 최신본 구분, 권한, 외부 반출까지 먼저 볼 것들.
검색되는 문서로 만드는 법
모아 놔도 검색이 안 되면 폴더를 뒤지는 건 같습니다. 스캔본 문자 인식, 파일 이름 규칙, 표기 통일, 안쪽 정보를 밖으로 꺼내기.
문서가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정리가 안 돼서가 아니라 사는 곳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입니다. 메일·메신저·개인PC·공용드라이브 네 곳과 「최종_진짜최종」이 생기는 이유.
매뉴얼은 완성하려 하면 못 만든다
제대로 만들려면 너무 오래 걸려서 시작을 못 합니다. 한 업무당 한 페이지, 예외를 적는 게 핵심, 쓰는 사람이 만들게 하는 것까지.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잰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하지 않고 도구를 고르면 그 도구가 잘하는 일을 문제로 삼게 됩니다. 한 주치 기록으로 개선 대상을 고르고 기준선을 만드는 방법.
지금 하는 반복 업무,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요?
업무 흐름을 듣고 자동화 가능한 지점과 예상 절감 시간을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