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는 상품이 아니라 접점에서 갈린다
재구매가 안 되는 이유 1위는 불만이 아니라 잊어버림입니다. 결제 직후·도착 직후·소진 시점 세 지점에 무엇을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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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재구매가 안 되는 이유 1위는 불만이 아니라 잊어버림입니다. 결제 직후·도착 직후·소진 시점 세 지점에 무엇을 둘 것인가.
한 번 준 조건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업무 분담으로 마진 정하기, 정률과 정액, 반품 부담, 정산 주기, 등급표.
후기가 없으면 안 사고, 안 사면 후기가 안 생깁니다. 후기가 실제로 하는 두 가지 일과 그것을 다른 방법으로 채우는 순서.
광고는 이미 팔리는 것을 더 팔리게 하는 도구입니다. 초기 구간의 목적은 매출이 아니라 정보이고, 그 정보는 다른 방법으로 얻습니다.
제안서를 잘 쓰는 것보다 첫 대화에서 무엇을 알아내느냐가 성사율을 정합니다. 질문 다섯 개, 결정 절차 확인, 가격을 꺼내는 시점, 그리고 끝나고 5분.
연락처만 남기고 내용이 없는 문의가 절반을 넘으면 영업이 지칩니다. 시기·규모·결정권 세 가지로 나누고, 폼에서 미리 받고, 잃은 문의를 세어 보는 순서.
절반만 넣으면 절반의 결과가 아니라 판단 불가능한 결과가 나옵니다. 판단에 필요한 전환 건수, 손익분기 광고비, 예산을 늘리는 시점.
채널은 고객이 우리를 어떤 상태에서 만나는가로 정해집니다. 검색형과 노출형의 차이, B2B와 B2C의 갈림, 그리고 한 채널을 제대로 하고 넘어가는 이유.
여기까지 온 사람이 가장 아깝습니다. 항목 수·전화번호·오류 메시지·제출 후 화면까지, 돈 안 들이고 고칠 수 있는 것들.
같은 내용도 순서가 바뀌면 전환이 달라집니다. 문제→해결→증거의 골격, 반론을 미리 처리하는 자리, 이탈 지점을 보는 법.
현재 채널·소재·타깃을 진단하고 무엇부터 손봐야 하는지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