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인사이트2026.10.21
참관과 참가는 준비가 다르다
부스를 내는 것과 보러 가는 것은 비용도 목적도 다릅니다. 참가를 결정하는 기준, 부스에서 실제로 필요한 것, 공동관을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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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내는 것과 보러 가는 것은 비용도 목적도 다릅니다. 참가를 결정하는 기준, 부스에서 실제로 필요한 것, 공동관을 쓰는 방법.
캔톤페어는 중국이 파는 자리, CIIE는 중국이 사는 자리입니다. 방향이 다르면 준비도 다릅니다.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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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고 있는 쪽을 찾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전시회 준비, 첫 메일에 쓸 것, 플랫폼의 한계, 공공 지원 활용까지 규모가 작을 때 실제로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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