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캔톤페어 140회
2026년 10월 광저우 — 준비부터 현장까지
- 01캔톤페어 140회, 어느 기에 가야 하는가
10/15~11/4, 3주 내내 같은 전시가 아닙니다. 1기 첨단제조·2기 생활주거·3기 소비재로 품목이 완전히 갈립니다. 155만㎡ 부스 6만 개를 며칠에 어떻게 볼 것인가.
- 02바이어 등록·배지·비자, 언제부터 준비하나
사전 등록을 안 하면 첫날 오전을 통째로 씁니다. 해외 바이어 등록, 초청장이 필요한 이유, 비자 일정 역산, 그리고 공식 경로로만 해야 하는 것들.
- 034일 동선을 어떻게 짜는가
전문 전시구역 54개, 하루에 제대로 볼 수 있는 건 두 개입니다. 구역을 셋으로 줄이고, 참가업체 30~50곳을 부스 번호순으로 뽑고, 마지막 날을 비워 두는 설계.
- 04부스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
가격부터 물으면 조건이 흐릿한 숫자가 나옵니다. 제조사 판별, 우리 주문의 우선순위, 조건을 붙인 견적, 인증 경험, 그리고 답을 회피하는 지점을 기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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