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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 3기 생활소비재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 01사무·문구는 인쇄 조건에서 갈린다
문구는 단가가 낮아 로고 인쇄와 포장이 마진을 만듭니다. 인쇄 방식별 최소 수량, 잉크·접착 규제, 판촉물 납기를 맞추는 법.
- 02퍼스널케어는 「기구」인지 「기기」인지부터 가린다
같은 마사지기도 의료기기로 분류되면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효능 표현이 만드는 위험, 화장품과 잡화의 경계, 부스에서 확인할 순서.
- 03식품은 서류가 물건보다 먼저 도착한다
식품 수입은 제품 선택보다 서류와 검사가 먼저입니다. 해외제조업소 등록, 한글 표시사항, 유통기한이 원가를 정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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