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CIIE 상하이 수입박람회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 01CIIE는 캔톤페어와 반대 방향이다
캔톤페어는 중국이 파는 자리, CIIE는 중국이 사는 자리입니다. 방향이 다르면 준비도 다릅니다.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 02참관과 참가는 준비가 다르다
부스를 내는 것과 보러 가는 것은 비용도 목적도 다릅니다. 참가를 결정하는 기준, 부스에서 실제로 필요한 것, 공동관을 쓰는 방법.
- 03중국에 팔려면 먼저 확인할 것
관심을 받아도 등록이 없으면 못 팝니다. 품목별 인허가, 라벨과 중문 표시, 대금 회수와 계약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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