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캔톤페어 3기 패션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 01의류는 사이즈표에서 이기고 진다
옷은 품질보다 사이즈와 소재 표기에서 반품이 납니다. 중국 사이즈를 국내 기준으로 옮기는 법, 혼용률 시험, 첫 주문의 색·사이즈 구성.
- 02신발·가방은 소재 증빙이 관건이다
가죽인지 합성인지에 따라 세율도 표기도 달라집니다. 라스트와 사이즈 편차, 접착 불량이 나오는 지점, 디자인 도용 위험을 가려내는 법.
- 03유아·완구는 인증 없이 못 판다
아이가 쓰는 물건은 규제가 가장 촘촘합니다. 안전확인 대상 구분, 연령 표기, 작은 부품과 유해물질 시험을 부스에서 확인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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