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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 2기 주방·수납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 01주방·식기는 식품용 기준이 먼저다
주방용품은 「식품에 닿는 물건」이라 규제가 따로 있습니다. 재질 증빙, 코팅과 도금의 차이, 부스에서 확인할 시험 성적서와 포장 조건.
- 02수납·생활잡화는 회전으로 판단한다
잡화는 단가가 낮아 실패해도 싸 보이지만, 안 팔리면 창고비로 계속 나갑니다. 부피 대비 마진, 시즌성, 색상 구성이 재고를 정하는 방식.
- 03가구는 부피와 조립에서 갈린다
가구는 물건값보다 운임·파손·반품 비용이 큽니다. 조립 방식이 원가를 바꾸는 이유, 목재 규제, 색과 마감이 로트마다 흔들리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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