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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 2기 장식·선물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3 POSTS

  1. 01
    도자기·유리는 파손을 원가에 넣고 시작한다

    깨지는 품목은 포장이 곧 원가입니다. 파손율을 미리 잡는 법, 식품용 용출 기준, 로트마다 달라지는 색과 치수를 계약으로 묶는 방법.

    2026.10.07 · 4분

  2. 02
    선물·공예는 시즌 달력으로 움직인다

    선물용품은 도착일이 늦으면 값이 반이 됩니다. 시즌 역산 일정, 소량 다품종의 함정, 지식재산권 위험을 부스에서 가려내는 기준.

    2026.10.07 · 4분

  3. 03
    정원·아웃도어는 계절을 한 해 앞서 산다

    야외용품은 부피가 크고 시즌이 짧습니다. 내후성 시험, 조립과 설치 책임, 한 해 앞서 발주하는 구조를 캔톤페어 일정에 맞추는 법.

    2026.10.07 ·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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