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캔톤페어 1기 기계·소재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 01기계·설비는 부스에서 살 수 없다
설비는 현장에서 계약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캔톤페어에서 할 일은 후보를 3곳으로 줄이는 것, 그리고 설치·부품·보증 조건을 문서로 받아 오는 것입니다.
- 02차량·부품은 규격 하나로 갈린다
자동차 부품은 「맞는가」가 전부입니다. 차종·연식·트림으로 갈리는 적합성, OE 번호 확인, 인증 없이 팔 수 없는 품목을 부스에서 가려내는 법.
- 03건축자재는 운임이 절반이다
자재는 값보다 부피와 무게가 판단을 정합니다. 컨테이너 단위로 계산하는 법, 파손과 색차가 만드는 손실, 규격 인증이 필요한 품목을 가려내는 기준.
GET IN TOUCH비즈니스 고민,
비즈니스 고민,
함께 풀어드립니다
사업 확장, 시스템 구축, 마케팅 전략 — 무엇이든 함께 고민합니다. 문의 후 1영업일 이내 답변드립니다.
GET IN TOUCH1영업일 이내 답변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