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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페어 1기 기계·소재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어보세요. 오래된 글부터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3 POSTS

  1. 01
    기계·설비는 부스에서 살 수 없다

    설비는 현장에서 계약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캔톤페어에서 할 일은 후보를 3곳으로 줄이는 것, 그리고 설치·부품·보증 조건을 문서로 받아 오는 것입니다.

    2026.10.05 · 3분

  2. 02
    차량·부품은 규격 하나로 갈린다

    자동차 부품은 「맞는가」가 전부입니다. 차종·연식·트림으로 갈리는 적합성, OE 번호 확인, 인증 없이 팔 수 없는 품목을 부스에서 가려내는 법.

    2026.10.05 · 3분

  3. 03
    건축자재는 운임이 절반이다

    자재는 값보다 부피와 무게가 판단을 정합니다. 컨테이너 단위로 계산하는 법, 파손과 색차가 만드는 손실, 규격 인증이 필요한 품목을 가려내는 기준.

    2026.10.05 ·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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